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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Twitter 하세요 / 일상 / 오사카에서 집짓기 / 아이폰

Personal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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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삽니다만, 한국과 동남아 등지에도 자주 나가있습니다. 일본서 마련한 아이폰때문에 트위터를 시작해, 쉽게 연동되는 이 텀블러를 시작합니다. 도아님 덕분(?)에 게임보다 재미있는 소셜네트워킹을 실감하고있습니다.

 Online trading Bizenjoy.com ㅣ Direct JapanDirect KoreaBeezin.com

 

회사 탕비실을 여직원들이 마음대로 꾸민다..
손발이 오그러드는 느낌이었지만, 이런 분위기를 원한다니;;;
이제는 탕비실에서 맘대로 조리하기도 눈치 보인다…음..내가원한것은 이런 분위기가 아닌뎅..

회사 탕비실을 여직원들이 마음대로 꾸민다..

손발이 오그러드는 느낌이었지만, 이런 분위기를 원한다니;;;

이제는 탕비실에서 맘대로 조리하기도 눈치 보인다…음..내가원한것은 이런 분위기가 아닌뎅..

현대의 카스트제도, 더 이상 개혁이 나오기힘든 세상..

손정의 소프트방크는 올해 순이익이 700억엔, 경상이익은 1735억엔인가한다는 군요..그의 말대로 200만대 넘게 팔린 아이폰덕분에 다른 부분도 이익을 많이 봣다고합니다.

그러나 도입초기에는 보다폰을 인수하고 공격적인 마켓팅을 벌리느라 2조억엔이상의 유이자 부채가 남아 있습니다. 개인 재산을 전부 내놓은 것은 물론 한때는 소프트방크자체가 망하는것 아니냐는 불신감을 일시에 날린 것입니다.

머라 해야할까요…이제는 한국에서 손정의 같은 기업가가 나오기 힘든 것같습니다. 정말 보수적인 일본시장에서도 이런 기업가가 나오는데, 한국의 현황은 대기업과 문어발 기업으로 완전히 굳어버린것 같습니다. 정치가와 언론, 법체계가 완벽하게 대기업위주로 움직이고 있고, 현 메이저 신문을 보면 기사란 다른 광고가되어버렸습니다. 삼성의 에버랜드 사태를 보면서 모든사회구성인들이 진정 사회를 움직이는자가 누구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경찰이든 법관이든 예외없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법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해괘한 판결도 서슴치 않습니다.

진실이든 정치든, 인문이든, 예술이든…모든것은 자본에 속해버려 일반인들은 그 안에서 눈 먼 노예처럼 살아가야만 합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딴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학생들은 전부 공무원이나 선생이될려고 머리굴리는 현실이 한탄스럽네요…

오사카 시내의 묘지

외국의 경우 시내한복판에 묘지들이 있다고하더니, 오사카 역시 예외가 아니다.

시내 여러군데이 이러한 묘지들이 있어서, 죽음의 장소란 의미보다, 고인을 기리는 회고의 장소란 느낌이든다. 나 역시 처음에 막현히 거부감 들던 느낌이 거의 없어져, 산보도하고 무심히 지나치기도한다.

어느 글에선가 묘지가 없는 도시는 삶과 죽음을 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불건전하고 더욱 불안정한 상태로 된다는 것이다.

죽 음을 바라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란 일견 불행한 것인지도 모른다. 또한 죽음을 옆에두지 않는다면 그 삶이란 제어장치없이 흉폭해 질 수도 있지 않을까? (묘지터를 한사코 반대하는 그래서 묘지란 산속 깊은 고셍 위치해 죽음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이기심은 별도로 하고말이다)

신이 있는 것처럼 살아라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신이 없는 것처럼 한다면 아무것도 없다.

드라마 아이리스에 흥미있는 독백이 있던데, 의미 심장하게 느껴지는군….근데 맞는 말이다. 신을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사는 것이었지.. 왜 주변에 열성 신자들이(까닭없이) 많은가 했더니 이런 삶의 지혜 를 속속히 알고 있더란 말?

쉽게 풀어 말하자면..신을 믿는 척이라도 해야하고, 적당히 보수인 척 해야하고, 돈에 환장하지 않은 척, 이성에 초연한 척..

http://bit.ly/4DgeU

아동 성폭력에 관한 기사입니다..

저는 술먹고 주사하는 분들 사람취급 안합니다…혹시라도 남에게 술취한 꼴 보이기도 싫어서 스스로도 안 취할 정도로만 마십니다. 그러면 친구들은 술 못 먹는다고 놀리고, 술집 아가씨는 술값 아낄려고 그러느냐 핀잔입니다. 술 쳐먹고 만취되어서 짐승꼴을 해야 직성들이 풀리나봅니다.

흑……….다른 친구의 페이스북을 보다가…슬픈 소식을 접했어요. 일본어 학교 같은 반 초훈남 스웨덴 친구와 저의 베스트 일본친구와 2시간 전부터 사귀는 군효…저 번주 술취해서 울 집에 철푸덕 쓰러져 자다가 초훈남 스웨덴 친구 얘기를 늦은 새벽까지 주절주절 거렸는데…결국..이런 것이었군요…에잇~!!!!

가슴아픈 소식이군요…인생 선배정도로 좋은 어드바이스를 전하겠습니당..

나를책임져 알피 라는영화에 명대사가 하나 있지요…

「아름다운 여자를 만날땐 항상 명심해…어딘가에 그녀와의 잠자리를 지겨워하는 또 한명의 남자도 있다는 것을..」

동경하고 빠져 있다고해도, 시간앞에서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답니다. 그녀의 마음이 안변해도, 그의 마음이 변하지 않을 거란 것은 착각입니다. 그리고 조물주는 참으로 고맙게도 사랑의 유효 기간을 불과 십몇개월만 인간에게 주셨답니당…동경한다고 모든 여자가 ‘강동원’과 결혼해 사는건 아니랍니다. (강동원과 사귀는 여자래도 시간만 주면 저도 데려올수 있습니당..ㅎㅎ)

그러므로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그녀에게 이전과 같은 애정을 보이시고, 그들의 애정이 식을수 밖에 없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다른사람을 사귀는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당장 나에게 오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Nothing left..Sorry I can’t prepare for you, over there.

Nothing left..Sorry I can’t prepare for you, over there.

It’s almost toxic japanese nuddle. Every saturday, I can’t stop the visiting here….Oh No~~

It’s almost toxic japanese nuddle. Every saturday, I can’t stop the visiting here….Oh No~~

http://bit.ly/QkL3P ▲ 와이브로 우리는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를 만들어 주고 싶어 하던 정부를 가진 적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무관심한 사이, 그들의 꿈은 업체들에게 희롱 당하다 결국 다른 나라에게 주도권을 뺏기고 말았다. 경제는 민주화된 만큼만 발전한다.
http://bit.ly/QkL3P

아이폰 나오면 신천지가 펼쳐질까#2

그 동안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MS의 윈도우 모바일 위에서 동작했습니다. 이 쓰레기 같은 운영체계는 엄청난 에러와 충돌로 스마트폰을 핸드폰으로도, PDA로도 제대로 쓸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판 스마트폰을 썼던 사람들은 이를 갈다가 스마트폰을 깨버리고 다시 일반 핸드폰으로 돌아갔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오에스는 안정성도, 사용자 편의성도, 아무것도 없는 쓰레기 제품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저주하게 만든 주요한 이유의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계 때문이었습니다. 다행히 최근 모바일 기기에서의 MS 제품의 점유율이 엄청 낮아 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같이 사용자 편의성에 관심 없는 회사 제품이 다시는 스마트폰을 점령하도록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아이폰의 그 깔끔하고 직관적이며 일관된 인터페이스, 손가락에 정확히 반응하는 응답성, 기대한 것과 일치하는 정확한 동작, 편리함과 안정성…… MS가 그동안 얼마나 우리의 상상력과 즐거움을 빼앗아 갔는지 알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아이폰은 나와야 하고 여러분은 직접 아이폰을 만져 보아야 합니다. 아이폰을 한 번만 써보고 나면 저와 같은 엔지니어들이 왜 MS를 그토록 증오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개척자와 같은 제품입니다. 통신사 우위의 핸드폰 시장을 핸드폰 제작 업체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 중심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그 혁신과 편리성은 작은 휴대용 기기를 영혼이 깃든 사랑스러운 동반자로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들은 아이폰을 자기 몸의 일부처럼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