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을 먹고나오지 못해 회사 탕비실에서 간단히 요기거릴 준비한다.
일본은 좋아하는 그레이프를 쉽게 구할 수있어서 맘에든다.
전에 이걸 열심히 먹다보면 입가에 물집같은게 생기는 걸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TV방송에서 농약에 담겨져 수입되는 영상을 보고서야 이유를 알았다.
배로 수입되는 기간이 한달정도라 생각한다면, 한달동안 농약에 담겨져 들여오는 것인가? 이런거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 거린다.
먹을때 더 조심, 먹고난 후에는 손관리 철저…
ps. 그런데 이걸 먹을면서 든 생각은, 아무리 조심해도 껍질부분에 범벅이된 농약을 피해가기 어렵겠다는 생각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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