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내의 묘지
외국의 경우 시내한복판에 묘지들이 있다고하더니, 오사카 역시 예외가 아니다.
시내 여러군데이 이러한 묘지들이 있어서, 죽음의 장소란 의미보다, 고인을 기리는 회고의 장소란 느낌이든다. 나 역시 처음에 막현히 거부감 들던 느낌이 거의 없어져, 산보도하고 무심히 지나치기도한다.
어느 글에선가 묘지가 없는 도시는 삶과 죽음을 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불건전하고 더욱 불안정한 상태로 된다는 것이다.
죽 음을 바라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란 일견 불행한 것인지도 모른다. 또한 죽음을 옆에두지 않는다면 그 삶이란 제어장치없이 흉폭해 질 수도 있지 않을까? (묘지터를 한사코 반대하는 그래서 묘지란 산속 깊은 고셍 위치해 죽음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이기심은 별도로 하고말이다)

